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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세라고요?” 체포된 62세 사기꾼의 충격적 진실!

by Freesia CRIME Story 2024.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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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외모 뒤의 충격적 진실, 사기의 여왕 에리코 사건!

지난 3월 태국 북동부의 한 주유소에서 한 여성의 체포 장면이 공개되며 일본과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흰색 블라우스와 반바지를 입고 체포된 그녀는 당당하게 “내 나이는 38살입니다!”라고 외쳤지만, 실제로는 62세.

그녀는 고급스러운 외모와 화려한 삶으로 사람들을 속이며 총 270억 엔(한화 약 2,700억 원)의 금전을 갈취한 혐의로 붙잡혔습니다.

이 여성의 본명은 야마베 세츠코로, 일본에서 금융 사기의 여왕으로 악명을 떨쳤으며, 수십 년간 전 세계를 무대로 사기 행각을 벌여왔습니다.

 

🌟 그녀의 과거: 평범한 소녀에서 사기꾼으로

 

세츠코는 1955년 일본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가난한 가정 환경에서 자란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돈에 대한 집착이 남달랐습니다.

외모가 특별히 뛰어나지 않았지만, 남성을 유혹하는 기술에는 능숙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남학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주목받던 그녀는, 졸업 후 부모님의 강요로 자동차 정비공과 결혼했지만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외도를 일삼았습니다.

결국 이혼 후 아이들까지 버리고 자유로운 삶을 선택하며, 고급 골프장과 바에서 남성들을 타겟으로 삼기 시작했습니다.

 

💰 사기 기술의 진화: 젊음과 아름다움의 무기화

 

30대가 되자 세츠코는 자신의 외모를 더욱 가꾸기 위해 막대한 돈을 투자했고, 남성 심리를 이용하는 기술을 연마했습니다.

그녀는 만난 남성들을 성격, 취향, 재산 상태에 따라 분류하고 치밀한 접근 방식을 택했습니다.

40대에 이르러 그녀는 젊고 매력적인 외모를 유지하기 위해 전신 성형수술을 감행했습니다.

‘슈거 베이비’에서 ‘슈거 마마’로 변신한 세츠코는 젊은 남성을 부양하며 또 다른 방식으로 돈을 벌어들였습니다.

 

📉 몰락의 시작: 금융 사기의 여왕이 되다

 

 

 

50대 후반, 세츠코는 자신의 명성을 이용해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투자자들을 끌어모았습니다.

“20~25%의 고수익을 약속”하며,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유치했지만, 이러한 사업은 결국 폰지 사기(다단계 금융사기)로 드러났습니다.

투자자들에게 지급할 수익이 바닥나자 그녀는 돈을 챙겨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로 도피했습니다.

태국으로 도망친 후, 그녀는 이름을 ‘에리코’로 바꾸고, 30대의 젊은 남성과 연애를 시작하며 새로운 삶을 꾸려나갔습니다.

 

📹 체포의 순간: 침착하고 당당했던 그녀의 최후

 

 

 

그러나 세츠코의 도피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2017년 3월, 태국 경찰은 그녀를 불법 입국 및 금융 사기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체포 당시 그녀는 전혀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잠시 태국을 떠나야 할 것 같아”라고 말했습니다.

체포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되자, 일본 네티즌들은 그녀의 젊고 화려한 외모와 자신감 넘치는 태도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 법적 처벌과 그녀의 종말

2017년 3월말 태국에서 체포된 세츠코는 일본으로 강제 송환되었습니다.

17년 4월 5일 태국 경찰은 세츠코를 일본 투자 사기의 여왕으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그녀와 공범들은 10명 이상의 피해자로부터 270억엔에 달하는 돈을 사취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년 4월세츠코 야마베는 사기죄로 징역 7년형을선고받았고 태국에 다시 입국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사건은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피해자들 중 일부는 극심한 우울증과 자살로 이어지는 비극을 겪었습니다.

 

💬 그녀의 성공 비결? 외모와 심리전의 조화

 

세츠코는 수십 년간 남성 심리를 철저히 이용해 금전을 갈취하며 삶을 이어갔습니다.

그녀는 단순히 외모를 이용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취향과 약점을 파고드는 치밀한 심리전을 펼쳤습니다.

 

🛑 교훈: 겉모습에 속지 말라!

 

야마베 세츠코의 이야기는 외모나 태도에 현혹되어 신뢰를 쉽게 주어선 안 된다는 교훈을 남깁니다.

특히 투자와 사랑에서 더욱 신중해야 한다는 점을 일깨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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